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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2-05 06:51
대림 제2주간 수요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655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28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30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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