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HOME > 소식 > 오늘의말씀 |
|
|
|
|
작성일 : 11-12-26 21:16
|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세계 평화의 날)
|
|
|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742
|
로마 교회는 7세기부터 1월 1일을 성모 마리아 축일로 지냈다. 지역마다 다른 날짜에 이 기념일을 지내 오다가 1931년 에페소 공의회 1500주년을 맞아 교회의 보편적 축일이 되어,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전례 쇄신에 따라 1월 1일로 결정하였다.
1967년 12월 8일 바오로 6세 교황이 이날을 ‘세계 평화의 날’로 제정하여 1968년이 그 첫 번째 해가 되었다. 교황은 평화의 어머니이신 마리아를 통하여 하느님께 평화의 선물을 청할 좋은 기회임을 강조하였다(「마리아 공경」, 5항 참조).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6-21
그때에 목자들은 베들레헴에 16 서둘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운 아기를 찾아냈다.
17 목자들은 아기를 보고 나서, 그 아기에 관하여 들은 말을 알려 주었다. 18 그것을 들은 이들은 모두 목자들이 자기들에게 전한 말에 놀라워하였다. 19 그러나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 20 목자들은 천사가 자기들에게 말한 대로 듣고 본 모든 것에 대하여 하느님을 찬양하고 찬미하며 돌아갔다.
21 여드레가 차서 아기에게 할례를 베풀게 되자,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그것은 아기가 잉태되기 전에 천사가 일러 준 이름이었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