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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7-09 09:54
Sea Sunday Appeal (해양주일 후원, 2020년 7월 12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7  
   20200622 Sea Sunday Appeal Letter from Bishop Puthur-Bishop Promoter.pdf (226.7K) [0] DATE : 2020-07-09 09: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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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해양 사도직(바다의 별) 활동 100주년입니다.
100여년 동안, 교회는 전 지구적인 사도직 활동으로 세계 각지의 분쟁, 경기 침체 속에서 뱃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영적 돌봄과 복지활동을 해왔습니다.

2020년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최근의 언론 보도에서처럼 켐블라 항에 있는 ‘루비 프린세스’ 유람선과 프레맨틀 항에 있는 화물선 ‘알 쿠웨이트’ 선원들은 사랑하는 가족들과 이별하고, 심각한 위협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말, 전세계적인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약 10만 명의 선원들이 해상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선원들은 귀국하기 위한 항공편이나 해당 국가를 떠나는 방법조차 없었습니다. 배에서의 고립은 육지에서의 고립과는 매우 다릅니다.

국제노동기구에 따르면, 세계 무역의 약 90%가 전세계 200만 선원들의 노동에 의해 해상에서 이뤄집니다. 게다가, 통상 어업은 세계 음식의 주요 공급원입니다.

호주 가톨릭 교회의 해양 사도직(바다의 별)을 위한 주요 모금행사는 매년 기념하는 해양주일 특별모금으로 이뤄지며 올해 주제 성구는 다음과 같습니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마태 11,28)

보이지 않는 곳에서 활동하는 선원들은 전세계적으로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동안에도 물자를 계속해서 움직에게 하고 있습니다. 선주들은 선원들의 이주를 어떻게 관리하고, 어떻게 아프고 다친 선원을 돌보고, 어떻게 상륙 제한 조치 등에 대처할지 매일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확산하는 중에는 선원과 어민들의 안전과 보호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의사와 간호사 같은 필수 노동자들을 기억하듯이, 저는 여러분들의 교구적, 공동체적 차원의 도움를 청하며, 이 전례 없는 시기에 선원들의 정신적, 육체적 돌봄의 필요가 뒷받침될 수 있도록 선원들을 위한 특별헌금에 각기 개인이 참여해줄 것을 요청합니다.

https://aos-australia.org/

교구 신자들로 하여금 해양 종사자들을 위한 구호물품, 그 가족들을 위한 기도와 같은 지원에 함께하도록 가능한 신속히 첨부된 공지를 교구 안내와 주보에 게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주의 모든 가톨릭 교구에 감사드리며, 해안이든 내륙이든, 모든 호주인들은 선원들이 제공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때로는 큰 개인적 비용으로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모두는 재정난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 시기 해양 공동체의 필요를 기억해주기 바라며, 여러분들의 지원에 특별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0년 해양 사도직(바다의 별, Stella Maris) 보편적 사목활동의 100주년을 기념하는 해에 여러분들의 기도와 도움, 격려에 감사를 드립니다.


자애로우신 주님 안에서

Bishop Bosco Puthur
Bishop Promoter
Apostleship of the Sea, Austr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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