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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의 기쁨 (클릭하기 -> https://vimeo.com/304469656)
크리스토퍼 프라우즈 대주교님은 올해 성탄 메시지로 ‘베푸는 사랑’이야말로 위대한 사랑임을 강조하십니다.
"크리스마스가 전하는 확실한 사실은 이것입니다."
‘사랑받는 것은 대단일이지 않습니까?’
그러나 더 나은 말은,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더 위대한 일이지 않을까요.'
예수님은 언제나 나중에 발견됩니다. 예수님은 죄의 어둠속에 흩어져 있는 우리를 이끌어주고 구원하는 영원한 빛이십니다. 구원하는 일이 예수님이 하시는 일이라면, 우리도 마찬가지로 이 성탄에 같은 일을 해야 합니다.
크리스토퍼 주교님은 크리스마스에 빛과 어둠의 표징에 대해 말합니다.
“사람들이 자고 있던 한밤중에 예수님이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한밤중의 어둠에 태양이 없다는 단순한 사실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 다른 형태의 ‘어둠’이 진행중이었습니다." 환대가 없는 무관심(inhospitality)
성가정은 적어도 구원 역사의 결정적인 순간에, 베들레헴에서의 환대가 없었기에 노숙자가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베푸는 사랑과 환한 빛을 비춤을 강조하는 것은, 단순히 학문적이거나 감성적인 운동이 아닙니다.
크리스토퍼 주교님은 캔버라 지역의 세인트 빈센트 드 폴(St Vincent de Paul)과 다른 단체들에 의해 행해진 실제적인 자선 활동에 대해 강조합니다. 빈센트 폴 회원들은 특별히 크리스마스 기간에 ‘손해를 보면서도, 최소한으로 마지막까지’ 노숙자, 굶주린 자와 고통받는 이들이 편안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어두움에는 마지막 낱말이 없습니다.(어둠이 끝이 아닙니다)
“거기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빛이 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예수님은 빛이시고, 우리의 희망이고 영광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맞는 성탄의 기쁨입니다.”
Archbishop Christopher Prowse
Catholic Archbishop of Canberra and Goulb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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