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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1-19 10:28
자비의 해 폐막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1,115  
자비의 해가 그리스도왕 대축일로 마무리 됩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자비와 우리의 자비로운 마음과 그 실천은 지속되어야 할 것입니다.
캔버라대교구는 다음과 같이 자비의 영적, 육적 활동을 우리에게 제안합니다.

자비의 육적인 활동(Corporal works of Mercy)
To feed the hungry (굶주린 이를 채워주고)
to give dirnk to the thirsty (목마른 이에게 마실 것을 주고)
to clothe the naked (헐벗은 이에게 입을 것을)
to harbour the harbourless (집 없는 없는 이에게 피난처를)
to visit the sick (병든 이를 방문하고)
to ransom the captive (갇힌 이를 풀어주며)
to bury the dead. (죽은 이를 묻어주는 것)

자비의 영적인 활동(Spiritual works of Mercy)
To instruct the ignorant (무지한 이들을 가르치고)
to counsel the doubtful (의심하는 이에게 다가가며)
to admonish sinners (죄인들을 타이르고)
to bear wrongs patiently (인내로이 잘못을 참는 것)
to forgive offences willingly (잘못한 이를 기꺼이 용서하고)
to comfort the afflicted (괴로워하는 이들을 위로하며)
to pray for the living and the dead. (산 이와 죽은 이를 위해 기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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