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캔버라한인성당 레지오 제 300차 주회를 맞이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단원들에게도 주님의 축복을 청원하며, 성모님 마음처럼 늘 평안하길 기원합니다. 레지오 주회가 늘 은총 속에서 계속될 수 있도록 공동체 모두가 마음을 모아 기도드립니다. 축하합니다.